루나가 또 말썽이네요... ㅠㅠ


발싸 몇번째 루나인지 한 다섯번째 수리하는것 같습니다 ㅎㅎ


저야 뭐 고음질 음원을 잘 안듣다보니 루나만한게 없더군요..


카랑한 음색도 마음에 들고 어디갈때 뚝 뽑아서 가방에 넣으면 되기도 하고.. ㅎㅎ


하여튼 수많은 땜빵질에 기판이 슬슬 물리적 한계가 온것같습니다 ㅠ


혹시 패치 전 오류기판이나 새기판이 있으신분은 부탁드리겠습니다..


물론 저도 가지고있는 오피나 몇 부품등을 교환방식으로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