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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 놓고 SHHA에 밀려 찬밥을 면치 못했던 SKEL6120...

괜히 볼때 마다 미안하고 그랬는데... 얼마전 영입한 MS-2i

언젠가 RS-1과 skel6120이 궁합이 예상보다 잘맞는다한 글을 보고 혹시나 매칭 시켜봤습니다!!

흠... 오묘하네요!! 일단 6120에는 opamp가 8610을 썼는데...

다소 6120의 분석적인 소리..(상대적으로 메말라있는 소리..)와 높은 해상력의 앰프특징이...

그라도 계열과 상당한 궁합을 이뤄내는듯 하네요!!

opamp를 opa627로 바꿔보면서 들어보고있는데... 아무래도 제 취향에는 8610이 더 좋네요... 더 다채롭게 음을 표현해주고..양옆으로 공간이 더 넓게 잡힌듯 한 소리를 내주어서... 그라도 계열의 약점인 좁은 스테이징을 커버해주는것 같기도 해서요~!

아무튼... ms-2i 전용 앰프로 써야 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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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용근 2007.04.06 23:48
    ㅎㅎ 스켈 참 변화무쌍한 녀석입니다. 공제 시정수대로 만든다면 청아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그라도와 매칭시 조금 피곤해지기 십상인데 튜닝하면 그렇지도 않습니다 ㅎㅎ
    전체 게인 구성은 공제 시정수대로라면 6120은 -1이고 입력버퍼단에서 게인을 주게 되어있는데, 이를 6120에 -2내지 -3정도 주고 전단 게인을 줄이는 식으로 가져가면 또 음이 다릅니다. 이 경우에는 공간감이 무척 넓어지더군요 (서로 다른 opamp들 공히..) 단 6120쪽의 게인을 너무 주면 음의 밀도감이 떨어지긴 하더군요. 적정선에서 타협을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음이 조금 메마르다면 제가 임원님 자작기에 언급한 방법 (입력 네트워크 저항 조정)이나 입/출력 저항 중 한가지 정도는 카본저항으로 바꾸는 방법도 좋습니다.
    저도 가네다 찜쪄먹기 전까지는 RS-1에 스켈을 자주 애용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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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석민 2007.04.08 01:19
    하하.. 지금도 충분히 만족하는데... 가네다는 어떨지 한번들어보고 싶네요!! ㅠㅠ 개인적으로 공격적인 멋스러운 그라도를 skel6120이 잘 살려주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가네다는 어떤 성향일지 궁금해지네요 ^-^ (앗 어느새 아이콘이 바꿔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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