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나서 인두를 달굴겸 예전에 공구 했던 PCM2706 DAC을 꺼냈습니다....

난이도는 PCM2706 칩을 빼고는 평범한 수준입니다....

다 때우고 보니 22pF이 없어 고민 하다가 데이터시트를 찾아보니 10~33pF을 사용가능하다고 나와 있어서...

 12pF으로 대체하것 빼고는 무난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는기세 좋게 완성한 것을 연결했으나 결과는 인식실패의 메세지 입니다....ㅠㅠ

 

크게 실패할 이유가 없는데 실패하니 원인을 유추하기가 쉽지 않고 딱 한가지는 PCM2706 칩의 사망입니다....

여분의 칩도 없거니와 제거가 PCM2707등 두줄 짜리 보다 쉽지 않고 제거하였다 해고....

새로운 칩을 다시 기판에 납땜하기도 난망하여  고칠까 말까 망서리고 있습니다....

 

여분의 칩을 찾은 과정에서 또다른 PCM2706기판(유추)를 찾았는데...

도대체 이 기판이 내손에 들어온 경위와 어디까지 완성 된 것인지 파악하기 힘듭니다....

혹시 알고 계신 분이 있다면 파트리스트 라고 구할 수 있을 까 같이 찍어 올려 봅니다....

만약 구해진 다면 겸사겸사 PCM2706 칩을 주문하여 고쳐볼까하는 생각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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