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할 것도 아니면서 심심해서 분해 해봤습니다.

by 엄수호 posted Feb 28,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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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 컴프레셔 테스트 할 때 사용하지 않던  컴파워 하나가 컴프레셔에 물리니

전혀 작동 안하길레 불량판정내고 버리려다 케이스같은 것만 재활용할까하고 분해했습니다.

부품은  사용하기 그렇고 방열판이나 사용해 볼까하고 그 것만 분해했습니다.

아시다시피 디솔더링 기기가 없으면 기판에서 뜯어내는 것 쉽지 않습니다.

100_3180.jpg

왼쪽 아래 것 뜯기가 좀 어려웠습니다. 방열판에 달린 지지대가 너무 굵어서 디솔더 구멍에 맞지 않더군요.

옆에 붙은 납만 대충 제거하고 드라이버로 강제로 뜯어 버리는 방식으로 뜯었습니다.


요즘은 만드는 것도 없고 참 심심합니다.

네이버까페 좌충우돌에서 신청한 1794D 이 오면 인두 좀 만져 볼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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