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s vs HD590에 관한 흥미있는 비교.

by 임일환 posted Sep 04,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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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학민 님의 KOSS Ksc35리뷰를 읽고.
오늘 헤드 와이즈를 서핑하다가 흥미있는 글을 보고 올립니다.
헤드폰 리뷰 방에 있는 최근의 글인데,
재미있는 정보가 많습니다.

1. 리뷰 글에서 이학민 님이 가격대비 성능으로 칭찬하신 ksc35모델 Koss
는 HD590과 마찬가지로 오픈 타입인데. 30불 빡에 안한다는.!!
(그런데 koss가 더좋아서 HD를 팔았다는!)
2.포타프로가 미국서는 50불이니 한국이 훨씬 싸다는 것. (이유는 아시죠.)

3. 오픈타입을 outdoor에서 들을 때 어떤 문제가
발생하는지 잘 설명하고 잇군요. 외부음이 얼마나 들리나 그리고,
헤드폰 자체 소리가 얼마나 밖으로 나가나. 이점에서 이사람은
ksc가 한수위라고 하는 군요.
물론 주관적인 얘기 지만 흥미있어서 올립니다.


[I] used to have HD-590, Jonny_Chad. They are not portable. You can drive them with portable gear (becasue of the low impedance), but outside you will look like a Micky Mouse dork
The advantage of open headphones like HD590 is lost because they let in too much sound - even more than standard buds you got with your portable. This means that you will not hear music outside, unless it's night or your volume is at max, in which case everyone around you will hear your music and will probably think again that you are a dork
If you need a nice portable headphones, look as Koss portaPro's or Koss KSC35 ($50 and $30 US). Especially the later one has the same signature as HD590. Actually I sold my HD590 after 2 weeks of use cause I liked KSC35 much more.
Koss portaPro's & KSC35 are also open, but they let much less external sound in and music out.

추신: Koss로 서치한 헤드와이즈 포럼을 다읽었군요. 모르는 것도
알게되고.
이학민님이 언급하신 ksc35는 단종되었는데 재 생산계획이 있다는 군요.
코스는 미국내에서는 lifetime warranty 군요. 미국애들이
좋아할만 하죠.. 애국심 펌프도 좀 작용하는듯 한데. ppl chu Moy다 가격대비
성능을 추천하더군요. (전 폼뿌아닙니다.)

Koss Pro4AA인가 한 100불짜리 모델이 있는데, 스튜디오
방송용입니다. (겁나게 무겁습니다.) 같은 가격에
4AAT라고 진동판 티타늄 코팅한 (+무산소 어쩌구 코일이래나)
신제품 출시됬는데 후자가 성능이 월등하댑니다. (by ppl)

전설의 정전(electrostatic?) 헤드폰도 Stax 외에 코스도 한종류있고,
단종된  Jeckl(?)한가 하는 회사모델이 전설이 군요. (아 이것들이
소위 over 1000$ 한다는 것들입니다.)
즐거운 밤이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