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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새벽...
왠 비둘기소리가 들렸더랍니다...
복도에 나가보니 처량한 비둘기 두마리가....
그들을 한컷 찍어봤습니다....
사진사이즈를 줄이다보니...
여기까지는 19금이 아니지만...
여기부터는 19금이 될것 같습니다..

마치 장마비가 내리는듯 하더니 새벽이되니 추적추적 봄비가 내리는것 같습니다...
책상 서랍에 넣어두었던 구름과자를 한개 꺼내서 물었습니다...
차마 집안에선 불을 붙이지 못하고 복도로 슬그머니 나왔습니다...
재미있는 코믹영화 한편과...
잔잔한 감동이 있는 영화 한편 이렇게 두편을 보고...
계속해서 잔잔한 노래를 들으면서 이시간까지 잠을 못이루고 있습니다...

비오는 새벽에는 역시 혼자있는 방에서 빗소리를 들으며 잔잔한 음악과 따신 커피한잔 그리고 한까치의 구름과자가......
거기에 시원한 시골바람과 강물이 흐르는소리 그리고 넓은 들판도 있으면 금상첨화겠죠....

대학에 들어와 최고 후회하는일 세가지중 한가지는 역시 구름과자이지요...
혹시 아직 구름과자의 맛을 안본 학생분들이 계시면 피지 마시라고 권해드리고 싶군요...

전 요즘 줄이는 중이랍니다....^^;;
자~다같이 끊어보자구요...

추신 : 횡설수설해도 이해해 주시길...잠을 못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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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일환 2004.02.22 05:06
    구름과자 몸에 나빠요..
    제일 나빠요.. 안배우는 것이 최선인데, 끝는 길이 고달파서 애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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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남웅 2004.02.22 15:58
    담배피우는 사람들은 언제라도 마음만 먹으면 끊을수있다고 생각하는데 실제로 끊어보면 정말 힘들다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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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용근 2004.02.22 16:43
    전 알레르기성 천식이라 아버지께서 피시는 구름과자 연기가 옆에 있어도 맵다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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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수호 2004.02.22 19:04
    전 공공장소에서 피는 사람 젤 미워요. 길가다가도 앞에서 피면 돌아가는 성격. 단 사석에서는 괞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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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문협 2004.02.23 00:02
    ... 예전에는 연기 정말 싫어 했는데....... 고등학교 다니면서 익숙해졌다는...;;;; 안타까운 현실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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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근모 2004.02.23 11:30
    그게 길에서도 피게 되더군요...전 안그럴려고 해도 손이 가요...^^;;;
    요즘은 피는 양이 1/4로 줄었습니다...
    뭐..혼자 차끌구나가면 두배로 많아지지만요...(1/4 로 줄인거의 두배요..)
    백남웅님 말씀에 적극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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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용근 2004.02.23 14:28
    문협님 고등학교가 어땠었길래... 그학교 참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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