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긴 잡설]다이아몬드버퍼앰프 뇌사상태

by 조자휘 posted Feb 24,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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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아침에 황당한 으 엄마~~~

아침에 자고있는데. 엄마가 청소기를 돌리시더군요.

근데 갑자기 엄마가가신후 타는냄새가 나는것이었습니다. 엄마가 다이아몬드버퍼앰프르 건드렸나봅니다.청소

기로..........

눈떠보니 다이아몬드버퍼앰프에서 불꽆이 격렬하게 튀면서.

연기가 막나는것이었습니다.(669와 649 를헐렁하게 소켓에 끼워났었거등요.)

으 빨리 스위치 끄꼬(밤새 켜놓고 자고있었거등요.)

소켓에 있는 669 와 649를 재빨리 빼내었지요. (아답터는 24V 1.5A SMPS 입니다)

열다식힌후 (669가 장판에 들러붙어있더군요. 엄청난열이.내가 어떻게 저걸 손으로 잡았지?)

보니까. 스테레오쨱뒤에뒤에뒤에 있는 5옴짜리 저항이 하나는 까맣게 그옆은 누리끼리 하고 1.0마이크로 박

스형콘덴서는 검은점이 3개가찍혀있습니다. ㅜ.ㅜ

트랜지스터를 1815와 1015로 갈고 다시 해보니 오른쪾이 지직대다가 다시껏다켜니 정상작동하는데 오른쪽만

저음이 드드륵 하고 뭉게지는 느낌이 으 다이아몬드 버퍼가 저음이 뭉개지면.. 다이아몬드버퍼는 드럼소리를

감칠나게 잡아주었던느낌이라.저음이 뭉개지면 생명끝이란 생각에 갈아주려했지만 박스콘덴서의 부피떄문에

하나는 소켓에 안집어놓고 기판게 그대로 투입했거등요으 이대로는 끝인가..

에칭떠논게 하나더있긴하지만 구멍뚫으려면 반나절은 고생해야되는데..그리고 개학이 얼마남지 않아서 그

냥 마이어로만 살아야겠습니다.

으 아까운 내 다이아몬드버퍼야~~비록 마이어만들다가 더쉬워보여 만들긴했지만 그부드러운소리는

이제 다시 못듣는게냐?으~ 엄마랑 말안하고있습니다.